방콕 명소
새벽 탁발부터 새벽 두 시 노점까지
- 짐 톰슨 하우스 뮤지엄 — 운하 곁 태국 전통가옥과 동남아 미술
- 뮤지엄 시암 — 태국의 오늘을 체험형 전시로 풀어낸 박물관
- 방콕 국립박물관 — 태국 미술과 왕실 유물을 한곳에 모은 국립박물관
- 왓 사켓 · 골든 마운트 — 종소리를 지나 정상에서 보는 구시가지 지붕
- 로하 쁘라삿 · 왓 랏차낫다람 — 검은 첨탑 37개가 만든 금속 궁전
- 왕궁 · 왓 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 — 금박 탑과 에메랄드 불상, 방콕 첫날 아침은 여기서
- 왓포 (와불 사원) — 46m 황금 와불, 그리고 경내에서 받는 타이 마사지
- 왓아룬 (새벽 사원) — 도자기 조각으로 덮인 탑, 해 질 녘엔 강 건너에서 보자
- 짜뚜짝 주말시장 — 구역 27개 미로에서 옷·그릇·기념품을 고르는 주말 아침
- 쩟페어 라차다 야시장 — 랭쌥 한 냄비에 맥주, 매일 밤 여는 방콕 대표 야시장
- 아이콘시암 · 쑥시암 — 지하에 수상시장을 통째로 들인 강변 쇼핑몰
- 짜오프라야강 디너 크루즈 — 뷔페 접시 들고 갑판에 서면 불 켜진 왓아룬이 지나간다
-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런트 — 옛 부두 창고 사이를 걷다 대관람차에 오르는 강변 밤 산책
-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 310m 유리 바닥 위에 누워 찍는 방콕 야경
- 시암 쇼핑가 (시암 파라곤 · 시암 스퀘어) — BTS역 하나에 쇼핑몰 다섯, 더운 오후를 통째로 보내기 좋다
- 야오와랏 (차이나타운) — 한자 네온 아래 노점 연기, 저녁 내내 조금씩 먹고 걷는 거리
- 카오산 로드 — 400m 길에 팟타이, 발마사지, 클럽 음악이 한꺼번에 쏟아진다
- 헬스랜드 아속 (타이 마사지) — 2시간 타이 마사지 700바트, 한국인이 제일 많이 찾는 체인
- 아유타야 역사공원 (근교) — 나무뿌리에 감긴 불두, 무너진 왕도에서 보는 노을
-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 매끌렁 기찻길 시장 (근교) — 나룻배 위 국수 한 그릇, 그리고 시장 한가운데로 들어오는 기차
- 왓 벤차마보핏(대리석 사원) — 이탈리아 대리석 법당, 왕궁보다 한산한 사원
- 룸피니 공원 — 도마뱀과 호수, 아침 태극권이 있는 도심 숨구멍
- 에라완 사당 — 스카이트레인 옆, 향 연기와 무희가 가득한 사당
- 왓 뜨라이밋(황금 불상 사원) — 5.5톤 순금 불상, 후아람퐁역 근처
- 왓 수탓과 자이언트 스윙 — 벽화로 덮인 큰 법당, 길 건너 붉은 그네
- 방콕 예술문화센터(BACC) — 무료 현대미술 전시와 디자인 숍, 비 오는 날 딱
- 반 실라핀 예술가의 집 — 운하 옆 목조 가옥, 매일 열리는 전통 인형극
- 라자담넌 무에타이 경기장 — 무에타이의 성지, 라이브 경기를 직접
- 방끄라차오 (씨나콘크언칸 공원·식물원) — 배로 건너는 초록 섬, 자전거 타는 반나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