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완 사당

ศาลท้าวมหาพรหม (ศาลพระพรหมเอราวัณ)

스카이트레인 옆, 향 연기와 무희가 가득한 사당

운영
매일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입장
무료
주소
빠툼완구 라차담리 로드와 펀찟 로드 교차로

쇼핑몰과 호텔에 둘러싸인 교차로 한쪽에 브라흐마 상이 앉아 있고, 그 앞은 하루 종일 향 연기로 뿌옇다. 소원이 이뤄졌다는 사람들이 고용한 무희들이 전통 의상으로 춤을 추고, 악사들이 곁에서 반주한다. 꽃과 향, 황금빛 코끼리 모형을 올리는 사람 사이에서 10분쯤 서 있으면 방콕이 어떤 도시인지 감이 온다. 크게 볼 건 없어 쇼핑 동선 사이에 끼워 넣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