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런트

เอเชียทีค เดอะ ริเวอร์ฟร้อนท์

옛 부두 창고 사이를 걷다 대관람차에 오르는 강변 밤 산책

운영
상점가 대체로 17:00~24:00 (블로그마다 11:00·16:00 개장으로 엇갈림), 셔틀보트 16:00~23:30경 약 30분 간격
입장
입장 무료. 대관람차 별도(위 팁 참고), 온라인 예매 시 수수료 붙고 우선 탑승 포함
주소
방꼬래구 짜런끄룽 로드 2194

19세기 덴마크 무역회사의 부두와 창고 자리를 붉은 벽돌 창고 상가로 바꿔 놓은 곳이다. 창고 안엔 옷·기념품 가게가, 강변 쪽엔 레스토랑이 늘어서 있고, 그 끝에 높이 60m쯤 되는 대관람차 '아시아티크 스카이'가 색을 바꿔 가며 돈다. 사톤 선착장에서 무료 셔틀보트를 타고 강 위로 들어가는데, 대관람차가 점점 커지는 그 10분이 제일 좋았다는 사람이 많다. 바닥이 평평하고 넓어 유모차·부모님 동반에도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