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 프린스

โจ๊กปรินซ์ บางรัก

숯불에 오래 끓여 불향이 밴 돼지고기 죽

운영
06:00–다음 날 04:00, 15:00–16:00 쉼 (2025년 3월 블로그). 현장 확인
예산
1인 ฿50~80
주소
방락구 짜런끄룽 로드 1391

짜런끄룽 로드에서 60년 넘게 죽을 끓여 온 집으로, 원래 프린스 호텔 뒤편에 있어서 이름이 이렇게 붙었다(미쉐린 가이드 소개). 숯불 위 냄비에서 쌀이 다 풀어질 때까지 끓여 질감이 실크처럼 곱고, 살짝 탄 듯한 불향이 난다. 돼지고기 완자 몇 알에 생강채·파·고수를 얹고, 원하면 달걀을 깨 넣는다. 미쉐린 빕 구르망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곳이라 아침마다 줄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