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역사공원 (근교)

อุทยานประวัติศาสตร์พระนครศรีอยุธยา / วัดมหาธาตุ

나무뿌리에 감긴 불두, 무너진 왕도에서 보는 노을

⚠ 입장료 사원별 현금

운영
사원별로 다름, 대체로 08:00~18:00 전후 (현장 확인)
입장
사원별 현장 현금: 왓 마하탓 80바트, 왓 야이차이몽콘 40바트 (2026년 블로그 기준, 20바트라는 글도 있음). 투어는 마이리얼트립·클룩 등에서 예약
주소
아유타야 섬 중심, 왓 마하탓(치꾼 로드) 일대

1767년 버마군에 불타기 전까지 400년 넘게 시암 왕국의 수도였던 곳이다. 붉은 벽돌 탑과 머리 잘린 불상들이 들판에 흩어져 있고, 왓 마하탓에선 보리수 뿌리가 불상 머리를 감싸 안은 그 유명한 장면을 볼 수 있다. 한국인들은 오후에 출발하는 '선셋 투어'를 많이 탄다. 왓 야이차이몽콘의 큰 체디와 와불, 왓 마하탓을 돈 뒤 강 위 보트에서 노을을 보고, 조명 켜진 왓 차이왓타나람을 바깥에서 찍고 돌아오는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