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나콘 스카이워크

มหานคร สกายวอล์ค (คิง เพาเวอร์ มหานคร)

310m 유리 바닥 위에 누워 찍는 방콕 야경

⚠ 비 오면 옥상 폐쇄 가능

운영
공식 사이트: 10:00~24:00, 마지막 입장 23:00 (같은 페이지 '오늘 운영' 표시는 09:00~23:00 — 방문 전 확인)
입장
공식 사이트 'THB 500~1,200, 시간대별 상이'. 2026년 2월 블로그 기준 현장가 데이타임 1,000바트·선셋 1,200바트, 예매 앱은 그보다 싸다.
주소
방락구 나라티왓라차나카린 로드 114, 킹파워 마하나콘 빌딩

픽셀이 빠져나간 것 같은 외관의 314m 빌딩 꼭대기에 있다. 초고속 엘리베이터로 74층 실내 전망대에 올라 한 바퀴 돈 뒤, 78층 야외 옥상으로 나가면 바닥이 투명 유리로 된 '글래스 트레이'가 있다. 신발에 덧신을 씌우고 유리 위에 서면 발밑으로 실롬 도로와 차들이 장난감처럼 보이고, 거기 누워 찍은 사진이 이곳의 대표 장면이다. 해 지기 30분 전에 올라가 노을과 불 켜지는 시내를 이어서 보는 사람이 가장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