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두

Le Du

태국 식재료로 짜는 현대식 코스

⚠ 코스만, 예약 필수

주소
방락구 실롬 쏘이 7, 399/3

실롬 쏘이 7 안쪽 작은 건물에서 티티드 "톤" 타사나카준 셰프가 태국 재료로 코스를 짠다. 계절에 따라 메뉴가 바뀌고,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 순위에 이름을 올려 온 집이다. 2026년 가이드에서도 미쉐린 1스타를 지켰다. 자리 잡기가 어려운 편이라 몇 달 앞서 예약하는 게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