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파이 (쩨파이)

ร้านเจ๊ไฝ

고글 쓴 셰프가 숯불 웍으로 부치는 게살 오믈렛

⚠ 수~토만 영업, 현금만

운영
수~토 09:00–19:30, 일·월·화 휴무 (미쉐린 가이드)
예산
오믈렛 ฿1,500
주소
프라나콘구 마하차이 로드 327

길가 가게 한쪽에서 스키 고글을 쓴 셰프가 숯불 위 웍 두 개를 번갈아 흔든다. 대표 메뉴는 게살을 덩어리째 넣고 기름에 부풀려 튀기듯 부친 오믈렛으로, 겉은 노릇하고 칼을 넣으면 하얀 게살이 쏟아진다.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받은 노점 출신 식당이고, 가이드는 노란 커리에 볶은 새우와 국수 요리도 함께 추천한다. 대신 오믈렛 한 접시가 1,500바트라 길거리 물가의 열 배쯤 되고, 줄은 몇 시간씩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