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맛집
안개 낀 언덕길, 케이블카 종소리
- 부딘(부댕) 베이커리 피셔맨스워프 본점 — 1849년 사워도우 빵을 그릇 삼아 먹는 클램차우더
- 라 타케리아 (미션 부리또) — 밥 없이 고기·콩·아보카도로 꽉 채운 미션 부리또의 정석
- 스완 오이스터 디포 — 100년 넘은 대리석 카운터에서 먹는 생굴과 시칠리안 사시미
- 하우스 오브 프라임 립 — 은빛 카트에서 원하는 두께로 썰어 주는 프라임 립
- 호그 아일랜드 오이스터 (페리 빌딩) — 베이브리지를 보며 먹는 굴 농장 직영 생굴·구운 굴
- 굿 몽콕 베이커리 (딤섬 포장) — 세 개 3달러대, 줄 서서 사 가는 차이나타운 딤섬
- 골든 보이 피자 — 1978년부터 노스비치에서 파는 두툼한 사각 포카치아 피자
- 슈퍼 두퍼 버거 (마켓 스트리트점) — 인앤아웃 말고 샌프란시스코 사람들이 먹는 동네 수제버거
- 타르틴 매뉴팩토리 — 타르틴 빵을 천장 높은 창고에서 브런치로 먹는 곳
- 크랩 하우스 앳 피어39 — 마늘 버터에 구운 '킬러 크랩'을 손으로 뜯는 피어39 게 요리
- 부에나 비스타 카페 (아이리시 커피) — 1952년 미국에 아이리시 커피를 퍼뜨린 바
- 블루보틀 커피 페리 빌딩점 — 블루보틀 고향에서 마시는 한 잔, 페리 타기 전 들르기 좋다
- 기라델리 스퀘어 (초콜릿·선데) — 옛 초콜릿 공장에서 먹는 산더미 핫 퍼지 선데
- 필즈 커피 (시빅 센터점) — 생민트 잎을 넣은 달콤한 '민트 모히또' 아이스커피
- 바이라이트 크리머리 — 솔티드 캐러멜로 유명한 돌로레스 공원 앞 아이스크림
- 타디치 그릴 — 골드러시 때부터 이어 온 시푸드 하우스
- 앵커 오이스터 바 — 카운터에서 먹는 게·굴·차우더
- 주니 카페 — 장작 오븐 로스트 치킨과 빵 샐러드
- 얀싱 (린콘 센터) — 카트로 돌며 고르는 딤섬, 샤오롱바오
- 미스터 지우스 — 연회장에서 먹는 미쉐린 광둥 요리
- 노파 — 장작불에 굽는 캘리포니아 동네 식당
- 토미스 조인트 — 1947년부터 고기를 썰어 주는 호프브라우
- 마마스 온 워싱턴 스퀘어 — 줄 서서 먹는 노스비치 오믈렛 브런치
- 코토냐 — 수제 파스타와 화덕 요리의 이탈리안
- 사이트글라스 커피 (7번가 본점) — 로스터리 위로 중이층이 뜬 햇빛 큰 카페
- 리추얼 커피 로스터스 (발렌시아) — SF 3세대 커피 붐을 연 동네 로스터
- 댄덜라이언 초콜릿 — 카카오 빈부터 만드는 공장형 초콜릿 카페
- 트릭 도그 — 메뉴판이 해마다 바뀌는 수상 칵테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