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프라임 립

House of Prime Rib

은빛 카트에서 원하는 두께로 썰어 주는 프라임 립

⚠ 예약 필수급, 오픈런 추천

운영
월~금 17:00–22:00, 토·일 16:00–22:00 (공식 사이트, 2026-10 확인)
예산
1인 $70~90 (세금·팁 별도)
주소
밴 네스 애비뉴 1906 (워싱턴 스트리트 모퉁이)

영국식 고기 집으로,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커다란 볼을 빙빙 돌리며 테이블 옆에서 샐러드를 버무려 주고, 이어서 반짝이는 은색 돔 카트가 와서 원하는 두께로 프라임 립을 썰어 준다. 고기를 시키면 사워도우와 버터, 시저풍 샐러드, 요크셔 푸딩, 매시드 포테이토, 크림 시금치가 다 따라 나온다. 두꺼운 '킹 헨리 8세 컷'은 뼈에 붙은 살까지 나오고, 가격 차이는 몇 달러뿐이다. 오래된 영국 펍 같은 실내는 늘 시끄럽고, 예약이 어렵기로 유명해서 오픈 전부터 바 자리 줄을 서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