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명소
안개 낀 언덕길, 케이블카 종소리
- 금문교 (골든게이트 브리지) — 안개 위로 붉은 주탑 두 개만 솟는 날을 노려라
- 알카트라즈 섬 — 탈옥 영화 속 감방을 한국어 오디오로 걷는 섬
- 피셔맨스 워프 · 피어 39 — 나무 데크에 바다사자 수십 마리가 포개져 자는 부두
- 롬바드 스트리트 — 꽃밭 사이로 차가 S자로 기어 내려가는 언덕길
- 케이블카 타기 — 발판에 매달려 언덕을 넘는 1873년생 전차
- 페인티드 레이디스 · 알라모 스퀘어 — 파스텔 목조주택 일곱 채 너머로 빌딩숲이 겹치는 언덕
-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 — 연못 너머 붉은 돔, 1915년 박람회가 남긴 신전
- 트윈 픽스 — 시내 한복판 언덕, 마켓 스트리트가 바다까지 일직선
- 유니언 스퀘어 — 하트 조형물과 메이시스, 케이블카 출발점 옆 광장
- 차이나타운 — 용문 지나면 홍등이 줄줄이, 북미에서 제일 오래된 차이나타운
- 페리 빌딩 마켓플레이스 — 시계탑 아래 빵·굴·커피, 토요일엔 파머스 마켓
- 골든게이트 파크 · 드영 미술관 — 무료 전망 타워에서 공원 숲과 바다까지 360도
- 소살리토 — 자전거로 금문교 넘어가 페리로 돌아오는 바닷가 마을
- 나파 밸리 와이너리 — 포도밭 사이 와이너리 두세 곳 돌며 시음하는 하루
- 스탠퍼드 대학교 · 실리콘밸리 — 붉은 기와 회랑 캠퍼스 걷고 빅테크 본사 앞 인증샷
- 랜즈 엔드 & 수트로 배스 — 1890년대 목욕탕 폐허 너머로 금문교가 걸린다
- 익스플로라토리움 — 만지고 돌리고 부수며 노는 물가의 과학관
- 리전 오브 아너 — 로댕 조각 위로 안개 낀 다리가 보이는 언덕 미술관
- 코이트 타워 — 벽화 가득한 1층과 도시가 한눈에 보이는 꼭대기
-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 — 수족관·천문관·열대우림이 한 지붕 아래
-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SFMOMA) — 유럽 거장부터 현대 미술까지 한 건물에서
- 미션 돌로레스 공원 — 언덕 잔디에 앉아 시내를 보며 노는 주말
- 베이커 비치 — 금문교를 뒤에 두고 걷는 모래사장
- 일본 정원 (재패니즈 티 가든) — 붉은 아치 다리와 탑이 있는 미국 최고(最古) 일본 정원
- 웨이브 오르간 — 파도가 파이프로 들려주는 소리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