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파 밸리 와이너리

Welcome to Napa Valley Sign (Oakville)

포도밭 사이 와이너리 두세 곳 돌며 시음하는 하루

⚠ 만 21세+, 여권 원본 지참

운영
와이너리마다 다름, 대부분 낮 시간 예약 방문
입장
한국어 당일 투어 1인 약 27만~28만 원대(2026년 7월 줌줌투어 상품 기준, 시음료·식사 별도). 와이너리 시음료는 곳마다 다르다
주소
29번 도로 옥빌의 'Welcome to Napa Valley' 표지판 기준. 와이너리는 계곡 전체에 흩어져 있다

400곳이 넘는 와이너리가 남북으로 길쭉한 계곡에 흩어져 있다. 한국인들은 대개 샌프란시스코 출발 한국어 투어로 와이너리 두세 곳을 도는데, 오크통이 쌓인 숙성 저장고를 걷고 직원 설명을 들으며 레드·화이트를 몇 잔씩 맛본다. 중간에 'Welcome to Napa Valley' 표지판 앞에서 줄 서서 사진 찍는 것도 코스다. 1976년 '파리의 심판'에서 프랑스 와인을 이긴 스택스 립, 샤토 몬텔레나 같은 이름을 들으면 와인 좋아하는 사람은 눈이 반짝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