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맨스 워프 · 피어 39
PIER 39 (Fisherman's Wharf)
나무 데크에 바다사자 수십 마리가 포개져 자는 부두
- 운영
- 부두는 상시 출입, 상점 대체로 10:00~20:00
- 입장
- 무료
- 주소
- 엠바카데로와 비치 스트리트가 만나는 부두. 바다사자는 피어 서쪽 K-Dock
피어 39 서쪽 끝 난간에 서면 냄새와 '컹컹' 소리가 먼저 온다. 물 위 나무 데크마다 바다사자들이 서로 몸을 포개고 자다가, 가끔 한 마리가 밀려나 물에 빠지며 한바탕 소동이 난다. 1990년 무렵부터 눌러앉은 무리라 입장료도 예약도 없다. 부두 안쪽은 기념품 가게와 식당, 회전목마가 이어지고, 서쪽 피셔맨스 워프로 걸어가면 게 노점과 사워도우 빵 그릇에 담은 클램차우더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