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명소
후추밭과 어선 사이로 바다에 지는 해
- 혼똔 케이블카 & 선월드 혼똔 — 바다 위 7.9km를 건너 섬 하나를 통째로 노는 케이블카
- 선셋타운 & 키스 브리지 — 지중해풍 파스텔 마을, 해 질 녘 두 끝이 닿을 듯한 다리
- 키스 오브 더 씨 (바다 위 야간 쇼) — 바다를 스크린 삼은 물·불·레이저 쇼, 마지막은 불꽃
- 빈원더스 푸꾸옥 — 성과 수족관, 워터파크를 하루에 몰아 도는 대형 테마파크
- 빈펄 사파리 푸꾸옥 — 버스 창밖으로 기린과 코뿔소가 지나가는 사파리
- 그랜드월드 — 운하 따라 곤돌라가 다니는, 밤에 더 빛나는 쇼핑 거리
- 사오 비치 (바이사오) — 밀가루 같은 흰 모래와 얕은 옥빛 바다, 섬에서 제일 하얀 해변
- 푸꾸옥 야시장 (딘까우 야시장) — 얼음 위 해산물 골라 바로 굽는 즈엉동 밤거리
- 딘까우 사원 — 바다로 튀어나온 바위 위 작은 사당, 노을 보는 자리
- 남부 섬 호핑 & 스노클링 — 작은 섬 서너 곳을 배로 돌며 물속까지 들여다보는 하루
- 느억맘 공장 (카이호안 피시소스) — 어른 키보다 큰 나무통에서 1년 익는 푸꾸옥 피시소스
- 푸꾸옥 감옥 (코코넛 감옥) — 철조망 안에 재현된 전쟁 포로수용소, 무겁지만 꼭 알아 둘 곳
- 호국사 (쯕럼 호국 선원) — 바다를 향해 계단을 내려가는 섬 최대 사찰
- 스타피쉬 비치 (라익벰) — 발목 깊이 얕은 물속에 붉은 불가사리가 점점이
- 롱비치 노을 (바이쯔엉) — 섬 서쪽 20km 해변, 매일 저녁 바다로 해가 떨어진다
- 간저우 해변 — 캄보디아 쪽 바다를 마주 보는 섬 북서쪽 끝 해변
- 쑤오이짱 폭포 — 숲 계곡을 따라 오르는 폭포, 해변 더위를 식히는 길
- 응옥히엔 진주 농장 — 굴에서 진주를 꺼내는 걸 보고 매장에서 고르는 곳
- 쿠뜨엉 후추 농장 — 섬 대표 향신료 후추 덩굴 사이를 걷고 생후추를 사는 곳
- 바이자이(롱베이) 해변 — 서쪽 수평선으로 해가 지는 길고 휑한 해변
- 옹랑 해변 — 작은 리조트와 카페가 늘어선 조용한 해안
- 수오이다반(돌 계곡) — 매끈한 바위 사이로 물이 흐르는 짧은 계곡
- 함닌 어촌 — 수상가옥과 부두, 배에서 바로 오른 꽃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