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맛집
후추밭과 어선 사이로 바다에 지는 해
- 분꾸아이 끼엔써이 (Bún Quậy Kiến Xây) — 소스는 내가 섞고 어묵은 눈앞에서 짜 넣는 푸꾸옥 국수
- 라커이 (Ra Khơi) — 수조에서 고르고 청어 샐러드로 시작하는 큰 해산물 식당
- 신짜오 해산물 식당 (Xin Chào) — 바다 위로 해 지는 걸 보며 먹는 2층 해산물 테라스
- 크랩하우스 (Crab House) — 비닐 장갑 끼고 갈릭버터 게를 손으로 뜯는 보일링 집
- 메오키친 (MEO Kitchen) — 반쎄오 양이 넉넉한, 한국인 손님이 제일 많은 베트남 식당
- 99 분짜 (99 Bún Chả) — 메오키친 자매집, 숯불 향 밴 분짜를 덜 기다리고
- 씀모이가든 (Xóm Mới Garden) — 직원이 반쎄오를 싸 주고 한국어가 통하는 정원 식당
- 푸꾸옥 야시장 (딘꺼우 야시장) — 숯불 위 성게·가리비 연기 속에서 골라 먹는 밤 시장
- 베하뀌엔 (함닌 어촌 수상 식당) — 바다 위 뗏목에서 건져 올린 꽃게를 바로 쪄 먹는 어촌
- 꼬어이 (CO OI, 그랜드월드) — 그랜드월드 구경 전후로 들르는 에어컨 베트남 밥집
- 소렌토 레스토랑 (선셋타운) — 키스브리지 너머 노을을 창가에서 보는 화덕 피자 집
- 쭈온쭈온 비스트로 & 스카이바 — 언덕 테라스 끝 바 자리에서 마을과 바다 노을을 한 번에
- 선셋 사나토 비치클럽 — 바다에 선 거대 조각들 사이로 해가 지는 비치클럽
- 버디 아이스크림 & 카페 — 항구 노을 보며 코코넛 커피에 아이스크림 한 스쿱
- 안바 커피 (AnBa Coffee) — 나무 그늘 정원에서 코코넛 커피와 스무디볼
- 온 더 락스 (On The Rocks) — 바위 위 나무 데크에서 노을 보며 먹는 저녁
- 카미아 레스토랑 (Camia Restaurant) — 바다로 활짝 열린 홀에서 해산물과 베트남식 저녁
- 핑크 펄 (Pink Pearl) — 캐비어와 와규, 푸꾸옥 성게를 내는 리조트 정찬 식당
- 선 바바리아 가스트로펍 (Sun Bavaria GastroPub) — 독일식 소시지에 탱크에서 바로 뽑은 수제 맥주
- 클럽하우스 (Clubhouse, 프리미어 레지던스) — 해변과 수영장 사이, 토요일엔 해산물 뷔페
- 카페 그린 (Cafe Green) — 파도 모양 대나무·목재 건물 속에서 코코넛 스무디 한 잔
- 잉크 360 (INK 360) — 19층 루프톱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칵테일
- 앤드 비치바 (AND Beach Bar) — 모래밭에 앉아 노을을 보고, 밤엔 불쇼까지
- 옥센 비치바 (OCSEN Beach Bar) — 해 지는 5시 반에 맞춰 앉는 해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