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명소
골목 커피 한 잔, 트램 타고 다음 골목으로
- 호시어 레인과 골목길 — 벽마다 그래피티, 골목마다 플랫화이트 한 잔
-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 노란 돔과 시계 줄, 멜버른 약속 장소 1번지
- 페더레이션 스퀘어 — 삐뚤빼뚤 광장에 무료 영상 박물관까지
- 퀸 빅토리아 마켓 — 잼 도넛 사 먹고 장 구경하는 140년 넘은 시장
- 왕립 식물원 — 호수와 잔디밭, 도심 바로 옆 거대한 정원
-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 6층 높이 돔 열람실을 위에서 내려다보기
- NGV 인터내셔널 (빅토리아 국립 미술관) — 물의 벽 지나 유리 천장 아래 눕는 무료 미술관
- 세인트킬다 부두·해변 (꼬마펭귄) — 해 질 녘 부두 끝 방파제로 돌아오는 야생 펭귄
- 브라이턴 비치 배싱 박스 — 알록달록 오두막 80여 채가 줄 선 해변
- 멜버른 스카이덱 (유레카 타워) — 88층 285m, 유리 상자 밖으로 쑥 나가는 전망대
-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 (MCG) — 10만 석 경기장, 투어나 AFL 경기로 들어가 보기
- 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 (전쟁 기념관) — 꼭대기 발코니에서 세인트킬다 로드 너머 시내 정면 뷰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12사도 바위 — 남극해에 우뚝 선 석회암 기둥, 하루 꼬박 드는 해안 드라이브
- 필립 아일랜드 펭귄 퍼레이드 — 해 지면 수백 마리 꼬마펭귄이 줄지어 상륙
- 퍼핑빌리 증기기관차 · 단데농 — 창틀에 다리 걸치고 숲속 달리는 100년 증기기관차
- 야라 밸리 (선택) — 포도밭 언덕에서 스파클링 와인과 늦은 점심
- 멜버른 박물관 — 실내 숲 한가운데서 호주 원주민 이야기까지
- 왕립전시관 — 1880년 큰 돔, 유네스코 세계유산
- 로열 아케이드 — 모자이크 바닥과 정시에 우는 시계
- 세인트 폴 대성당 — 플린더스역 건너편 고딕 성당, 입장 무료
- 올드 멜버른 감옥 — 네드 켈리가 교수형 당한 청석 감옥
- 야라강변 사우스뱅크 산책로 — 해 질 녘 강변 바, 끝에서 보는 도시 야경
- 도크랜즈 하버 에스플러네이드 — 물가 산책로, 건너편 스카이라인과 웹 브리지
- NGV 오스트레일리아 (이언 포터 센터) — 원주민 미술부터 식민지 풍경화까지, 입장 무료
- 멜버른 동물원 — 시티 가까이 있는 100년 넘은 동물원
- 윌리엄스타운 비치와 에스플러네이드 — 페리 타고 건너는 바닷가, 피시앤칩스와 도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