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맛집
골목 커피 한 잔, 트램 타고 다음 골목으로
- 하드웨어 소사이어티 (하드웨어 스트리트 본점) — 분홍 차양 골목 브런치, 한국 여행자가 제일 많이 가는 집
- 친친 — 음악 크게 트는 태국풍 아시안 식당, 팟타이가 간판
- 펠레그리니스 에스프레소 바 — 1954년부터 그대로인 이탈리아 바, 벽에 걸린 메뉴로 주문
- 브랏부어스트 숍 (퀸 빅토리아 마켓) — 시장 데어리 홀 앞 줄, 빵에 꽂아 주는 독일 소시지
- 후통 덤플링 바 (마켓 레인 본점) — 차이나타운 골목의 샤오롱바오, 홍유 완탕까지
- 도니니스 (라이곤 스트리트) — 이탈리아 거리의 수제 파스타 집, 한 접시에 세 가지 맛
- 포 훙브엉 2 (리치먼드 빅토리아 스트리트) — 베트남 거리 쌀국수, 주문하면 2분 만에 나온다
- 스탈락타이츠 — 1978년부터 같은 모퉁이, 새벽까지 굽는 그리스 기로스
- 영 앤 잭슨 — 1861년부터 역 앞 펍, 생맥주와 치킨 파마
- 패트리샤 커피 브루어스 — 메뉴는 화이트·블랙·필터 세 줄, 멜버른 3대 커피
- 프라우드 메리 (콜링우드) — 창고 개조 로스터리 카페, 브런치와 스페셜티 커피
- 디그레이브스 스트리트·센터 플레이스 카페 골목 — 골목 양쪽이 노천 카페, 멜버른 골목 커피의 교과서
- 룬 크루아상테리 (피츠로이 본점) — 유리 큐브 안에서 굽는 크루아상, 뉴욕타임스가 띄운 집
- 아메리칸 도넛 키친 (퀸 빅토리아 마켓) — 시장 앞 낡은 트럭의 뜨거운 잼 도넛, 5개 A$11
- 네이키드 포 사탄 — 피츠로이 옥상에서 시내 스카이라인 보며 맥주 한잔
- 맥스 온 하드웨어 — 돌바닥 골목 노천석에서 캥거루 스테이크
- 플라워 드럼 — 광둥식 정찬, 테이블 앞에서 썰어 주는 북경오리
- 리 호 푹 — 플린더스 레인 뒷골목의 모던 차이니즈
- 카테리나스 쿠치나 에 바 — 아르데코 문 뒤 지하 북이탈리아 식당
- 뷔 드 몽드 — 55층에서 먹는 호주 식재료 테이스팅
- 젤라토 메시나 (피츠로이 스미스 스트리트점) — 스미스 스트리트 젤라토, 저녁이면 줄이 생긴다
- 더 케틀 블랙 — 빅토리아풍 테라스 하우스를 고친 브런치 카페
- 투 버즈 원 스톤 — 낮엔 브런치, 밤엔 와인 한잔 하는 사우스야라 카페
- 브라더 바바 부단 — 천장에 의자가 매달린 손바닥만 한 스페셜티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