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라강변 사우스뱅크 산책로

Southbank Promenade

해 질 녘 강변 바, 끝에서 보는 도시 야경

운영
산책로는 24시간. 바와 식당은 대체로 낮~밤
입장
무료
주소
프린시스 브리지에서 크라운 쪽으로 야라강 남쪽 둑을 따라 이어지는 길

프린시스 브리지를 건너 남쪽 둑으로 내려서면 강 쪽으로 바와 레스토랑이 줄줄이 테이블을 내놓았다. 건너편 CBD 빌딩에 해가 걸리는 저녁이 제일 붐비고 제일 예쁘다. 다리 쪽으로 돌아보면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시계탑과 성당 첨탑이 한 장면에 들어온다. 강 위로는 로잉 보트가 지나간다. 걷다가 힘들면 아무 바에서 맥주 한 잔 시키고 앉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