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맛집
사막 한복판, 밤새 안 꺼지는 네온 거리
- 바카날 뷔페 (시저스 팰리스) — 대게 다리 산더미, 라스베이거스 뷔페의 끝판왕
- 위키드 스푼 (코스모폴리탄) — 한 접시씩 담아 내는 코스모폴리탄 브런치 뷔페
- 고든 램지 헬스키친 (시저스 팰리스) — TV 속 빨강·파랑 주방 앞에서 먹는 비프 웰링턴
- 타코스 엘 고르도 (스트립점) — 고기마다 줄이 따로, 티후아나식 길거리 타코
- 인앤아웃 버거 (더 블러바드점) — 2026년 문 연 미국 최대 인앤아웃, 스트립 위 테라스
- 얼 오브 샌드위치 (플래닛 할리우드) — 24시간 따끈한 샌드위치, 새벽 야식의 정석
- 에그슬럿 (코스모폴리탄) — 코스모폴리탄 아침 줄의 주인공, 유리병 속 반숙 달걀
- 시크릿 피자 (코스모폴리탄) — LP판 복도 끝, 새벽까지 파는 간판 없는 조각 피자
- 페퍼밀 레스토랑 & 파이어사이드 라운지 — 보라 네온 70년대 다이너, 둘이 먹다 남기는 양
-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시저스 팰리스) — 뉴욕 3대 스테이크를 비행기 안 타고, 시저스 분점
- 더 샹들리에 (코스모폴리탄) — 거대한 크리스털 샹들리에 안에 들어앉은 3층짜리 바
- 벨라지오 파티세리 — 8m 초콜릿 분수 앞에서 젤라또 한 컵
- 밀크 바 (코스모폴리탄) — 콘플레이크 우유 맛 소프트아이스크림, 뉴욕 밀크바
- 슈가 팩토리 (할먼 코너) — 연기 뿜는 대형 칵테일 잔과 사탕 벽, 3층 디저트 식당
- 카페 롤라 (포럼 숍) — 분홍 꽃장식과 네온 아래 라테, 포럼 숍 사진 카페
- 로터스 오브 시암 — 북부 태국식 카오소이, 스트립 밖 태국 맛집
- 에스터스 키친 — 수제 파스타와 화덕 피자, 빕 구르망 동네 식당
- 카르보네 (아리아) — 스파이시 리가토니로 유명한 이탈리안-아메리칸
- 레스토랑 기 사부아 (시저스 팰리스) — 미슐랭 1스타 프렌치 파인다이닝
- 라틀리에 드 조엘 로부숑 (MGM 그랜드) — 오픈 키친 카운터에서 즐기는 미슐랭 1스타
- 옌 비엣 키친 — 2026 미슐랭 빕구르망, 20시간 끓인 쌀국수
- 차이나 포블라노 (코스모폴리탄) — 중국식 딤섬과 멕시코 타코를 한 상에
- 럭키 누들 — 붉은 육수 대만 우육면과 덮밥
- 톤 쇼 카츠 & 이자카야 — 두툼한 돈카츠에 꼬치 한 접시
- 락 앤 포테이토 — 랍스터 꼬리를 얹은 거대한 구운 감자
- 샹들리에 바 (코스모폴리탄) — 수정 샹들리에 속을 올라가며 마시는 칵테일
- 델릴라 (윈 라스베이거스) — 1970년대풍 슈퍼클럽, 라이브 음악에 디저트
- 애토믹 리쿼스 — 1950년대부터 불을 켠 네바다의 터줏대감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