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명소
사막 한복판, 밤새 안 꺼지는 네온 거리
- 벨라지오 분수쇼 · 온실 정원 — 밤마다 음악에 맞춰 솟는 물기둥, 공짜 쇼의 끝판왕
- 스피어 — 거대한 공 안에서 보는 '오즈의 마법사', 밖은 공짜 전광판
- 프리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 — 올드 라스베이거스 위로 덮인 LED 천장, 머리 위로 짚라인
- 하이롤러 관람차 — 30분 한 바퀴, 스트립 야경과 스피어를 위에서
- 더 스트랫 스카이포드 전망대 — 350m 타워 꼭대기 전망대, 용감하면 놀이기구까지
- 베네시안 곤돌라 — 하늘 그려진 천장 아래 실내 운하에서 뱃사공의 노래
- 태양의 서커스 '오(O)' 쇼 — 무대가 물이 됐다 땅이 됐다, 라스베이거스 대표 서커스
- 그랜드캐니언 당일 투어 — 새벽 2시 출발, 협곡 일출과 은하수까지 하루에
- 앤텔롭 캐니언 · 홀스슈 벤드 — 빛이 흘러드는 붉은 바위 틈, 말발굽처럼 휜 강
- 후버댐 — 221m 콘크리트 벽 위를 걸어 두 개 주를 넘는다
- 레드록 캐니언 — 시내에서 30분, 빨갛고 하얀 줄무늬 바위 드라이브
- 웰컴 투 패뷸러스 라스베이거스 사인 — 1959년부터 선 그 간판 앞, 인증샷 한 장
-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 코치·폴로·토리버치, 야외 아울렛 쇼핑
- 세븐 매직 마운틴 — 사막 한가운데 형광색 바위 탑 일곱 개
- 링크 프로머네이드 — 하이롤러 가는 길, 먹고 마시기 좋은 야외 골목
- 네온 박물관 — 문 닫은 카지노 간판이 모인 밤 정원
- 마피아 박물관 — 진짜 법원에서 듣는 마피아와 수사관 이야기
- 오메가 마트 (AREA15) — 슈퍼마켓 진열대 뒤로 열리는 미로 같은 아트 공간
- 밸리 오브 파이어 주립공원 — 붉은 사암이 불타듯 이어지는 1시간 드라이브
- 벨라지오 온실 정원 — 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대형 꽃 정원, 무료
- 컨테이너 파크 — 컨테이너 가게와 불 뿜는 사마귀
- 베네시안 그랜드 캐널 숍스 — 하늘 그린 천장 아래 운하 산책
- 핀볼 홀 오브 페임 — 쿼터 한 닢으로 즐기는 옛 핀볼
- 스프링스 프리저브 — 사막 식물원과 라스베이거스의 첫 샘
- 샤크 리프 아쿠아리움 (만달레이 베이) — 상어 터널이 있는 실내 수족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