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숙소
사막 한복판, 밤새 안 꺼지는 네온 거리
- 벨라지오 — 분수쇼를 방 창문으로 보는 스트립 한복판 간판 호텔
- 더 코스모폴리탄 오브 라스베이거스 — 테라스에서 벨라지오 분수를 내려다보는 신혼여행 단골
- 윈 라스베이거스 — 조용하고 꽃 가득한 로비, 투숙객 주차 무료인 북쪽 끝 최고급
- 시저스 팰리스 — 로마 신전 테마, 바카날 뷔페와 포럼 숍스가 한 지붕
- 패리스 라스베이거스 — 반쪽 에펠탑 아래, 벨라지오 분수가 길 건너인 가성비 명당
- MGM 그랜드 — 초록 유리 거인, 카쇼와 유수풀이 있는 평일 가성비 대형 호텔
- 만달레이 베이 — 파도 풀이 있는 남쪽 끝 리조트, 아이 동반 가족이 고른다
- 플라밍고 라스베이거스 — 센터 스트립 한가운데, 평일 $60대에 자는 분홍 가성비 호텔
- 엑스칼리버 — 동화 성 모양, 평일 $58에 자는 스트립 최저가권
- 신 시티 호스텔 — 1박 $50 안쪽 도미토리, 배낭여행자 모이는 파티 호스텔
- 월도프 아스토리아 라스베이거스 — 카지노 없이 조용한 고층 럭셔리 호텔
- 베네시안 리조트 — 전 객실이 스위트, 쇼핑가 운하가 바로 아래
- 파크 MGM — 아레나 옆, 값 부담이 덜한 중급 호텔
- 서카 리조트 & 카지노 — 스타디움식 수영장이 있는 다운타운 새 호텔
- 골든 너깃 라스베이거스 — 상어 수조를 통과하는 슬라이드가 있는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