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지오
Bellagio Hotel & Casino
분수쇼를 방 창문으로 보는 스트립 한복판 간판 호텔
⚠ 만 21세 이상만 체크인
- 운영
- 체크인 15:00~24:00 · 체크아웃 11:00 전 (Trip.com)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34만~106만
- 주소
- 라스베이거스 사우스 라스베이거스 대로 3600
영화 '오션스 일레븐' 마지막 장면, 일행이 말없이 분수를 바라보던 그 호수 앞 호텔이다. 1998년에 문을 열었고, 로비 천장엔 데일 치훌리의 유리꽃 수백 송이가 매달려 있다. 로비 옆 온실 정원은 계절마다 통째로 바뀌어 투숙객이 아니어도 일부러 들른다. 한국 블로그에선 '분수뷰 방'을 잡느냐 마느냐가 늘 최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