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니언 당일 투어
Grand Canyon National Park (South Rim)
새벽 2시 출발, 협곡 일출과 은하수까지 하루에
⚠ 외국인 $100 추가 요금
- 운영
- 사우스림 연중 24시간 개방. 투어는 새벽 2~2시 30분 픽업, 밤 9시 이후 귀환(2026년 후기)
- 입장
- 국립공원 입장: 차량 1대 $35(7일), 상업 투어 1인 $8, 비거주자 1인 $100 추가(16세 이상), 현금 불가·카드만. 비거주자 연간 패스 $250는 $100 요금 면제(NPS 공식). 한인 소규모 당일 투어 1인 약 20만 원(2026년 블로그), 앤텔롭 입장료·팁·퍼밋은 별도
- 주소
- 사우스림 그랜드캐니언 방문자 센터·매더 포인트 일대
전망대 난간 앞에 서면 붉은 줄무늬 절벽이 겹겹이 지평선까지 이어지고, 바닥의 콜로라도강은 실처럼 가늘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사우스림까지 편도 4시간이 넘어서, 한국인 당일 투어는 보통 새벽 2시쯤 호텔에서 출발해 가는 길에 별과 은하수를 보고, 앤텔롭 캐니언·홀스슈 벤드까지 묶어 밤 9시 넘어 돌아온다. 20시간 가까운 강행군이지만 운전 부담 없이 세 곳을 하루에 보는 방법이라 후기가 가장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