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밀 레스토랑 & 파이어사이드 라운지
Peppermill Restaurant & Fireside Lounge
보라 네온 70년대 다이너, 둘이 먹다 남기는 양
⚠ 목~일 24시간
- 운영
- 월~수 07:00~02:00 (마지막 착석 01:15), 목~일 24시간 (공식 사이트)
- 예산
- 메인 $27~40
- 주소
- 라스베이거스 대로 2985 (윈과 리조트 월드 사이)
1972년부터 스트립 북쪽을 지켜 온 다이너. 분홍·보라 네온에 조화 벚꽃 나무, 반짝이는 부스 좌석까지 70년대 라스베이거스 그대로라 사진 찍으러 오는 사람도 많다. 양이 어마어마해서 둘이 메뉴 두 개 시키면 반은 싸 가게 된다. 옆 칸 파이어사이드 라운지는 물 위에서 불이 타오르는 화로를 둘러싼 칵테일 바로 따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