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맛집
쌍둥이 타워 불빛 아래 사테 연기
- 빌리지 파크 레스토랑 — 한국 블로그가 입 모아 꼽는 나시르막 1번지
- 마담콴스 (수리아 KLCC) — 트윈타워 구경 끝나고 에어컨 아래서 먹는 말레이 요리
- 아헤이 바쿠테 — 한약재 16가지로 새벽에 끓이는 빕 구르망 바쿠테
- 웡아와 (W.A.W, 잘란 알로) — 잘란 알로 야시장 한복판, 닭날개 굽는 연기의 주인공
- 니르와나 (방사) — 바나나 잎에 밥과 커리를 쏟아 주는 빕 구르망 인도 식당
- 사테 카장 하지 사무리 (카장 본점) — 사테의 고장 카장에서 먹는 원조급 숯불 꼬치
- 킴리안키 — 1927년부터 볶아 온 검은 호키엔미
- 돌리 딤섬 (파빌리온) — 돼지고기 없이 새우·닭으로 빚는 할랄 딤섬
- 남흥 치킨라이스 — 1938년부터 이어 온 하이난 치킨라이스, 빕 구르망
- 라이풍 라라누들 — 조개 한가득, 생강·황주 향 국물의 빕 구르망 국수
- 신키우이 신키 소고기국수 — 1949년 노점에서 시작한 빕 구르망 소고기국수
- 호코우 하이남 코피티암 — 카야 토스트·반숙란·코피로 여는 차이나타운 아침
- 머천트 레인 — 옛 숍하우스 위층, 차이나타운 브런치 카페
- 마맘 플레이스 (두리안 첸돌, 초우킷) — 초우킷 시장 옆, 두리안 얹은 첸돌 빙수
- 두리두리 (페탈링 스트리트점) — 에어컨 아래서 품종별로 맛보는 두리안 디저트 카페
- 리마풀로 바바 캔 쿡 — 요일마다 다른 락사가 나오는 뇨냐 집밥
- 굴라이냐 — 2026 빕 구르망, 가족 레시피 뇨냐 요리
- 라마 — 골동품 박물관을 겸한 뇨냐 식당
- 윳 키 — 1928년부터 이어진 하이난식 커피숍
- 나시 칸다르 펠리타 — 자정 넘어서도 자리가 없는 마막 식당
- 니코 네코 말차 (차이나타운) — 하얀 방 가득 말차, 파사르 스니역 앞
- 헬리 라운지 바 — 헬기장 위에서 360도로 도시를 보는 바
- 오키드 컨서버토리 (더 마제스틱 호텔) — 유리 온실에서 즐기는 호텔 애프터눈 티
- 럭브로스 코피 — 콰이차이홍 골목 야외석에서 마시는 코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