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테 카장 하지 사무리 (카장 본점)

Restoran Sate Kajang Hj. Samuri, Jalan Kelab

사테의 고장 카장에서 먹는 원조급 숯불 꼬치

⚠ 시내에서 멀다 (카장)

예산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주소
셀랑고르주 카장, 잘란 클랍, 다토 나지르 빌딩 1층

말레이시아 사람에게 '사테' 하면 따라 나오는 지명이 카장이고, 그 카장 사테를 전국 브랜드로 키운 이름이 하지 사무리다. 강황과 레몬그라스 양념에 재운 고기를 숯불에 구워, 걸쭉한 땅콩 소스와 쌀떡 크투팟, 오이·양파를 곁들여 낸다. 꼬치 단위로 주문하니 둘이 가서 닭·소·양을 섞어 수십 개 시키는 게 보통이다. 시내 지점도 있지만 굳이 카장까지 가는 건 사테 거리 분위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