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맛집
CN타워 아래, 빨간 전차가 덜컹이는 호숫가 도시
- 캐러셀 베이커리 (세인트로렌스 마켓) — 토론토 대표 한 끼, 두툼한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
- 버스터즈 시 코브 (세인트로렌스 마켓) — 버터에 구운 빵에 랍스터살 가득, 마켓 최장 줄
- 놈놈놈 푸틴 — 컨테이너 노점에서 퀘벡식 그대로 만드는 푸틴
- 세븐 라이브즈 타코 — 켄싱턴 골목에 서서 먹는 바삭한 생선 타코
- 롤산 (차이나타운) — 종이 주문서에 체크하는 차이나타운 딤섬 터줏대감
- 부엉이 (디 아울 온 블루어) — 새벽 6시까지 감자탕 끓이는 코리아타운 한식당
- 파이 노던 타이 키친 (던컨 스트리트) — 지하 식당에 줄 서는 북부 태국식 카오소이
- 카누 (TD 뱅크 타워 54층) — 54층 창밖으로 CN타워, 캐나다 재료 코스
- 바 라발 — 물결치는 나무 조각 바에서 서서 먹는 핀초스
- 엉클테츠 재패니즈 치즈케이크 (베이·던다스) — 흔들리는 수플레 치즈케이크와 갓 구운 치즈타르트
- 바노이 (버터타르트) — 오븐에서 갓 나온 뜨끈한 버터타르트 한 상자
- 팀홀튼 (유니언역) — 캐나다 국민 커피, 더블더블과 팀빗으로 하루 시작
- 발작스 커피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19세기 양조장 펌프하우스를 고친 2층 카페
- 스팀 휘슬 브루잉 (라운드하우스) — CN타워 발밑 옛 기관차 차고에서 마시는 필스너
- 밀스트리트 브루펍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옛 양조장 벽돌 건물에서 샘플러로 맥주 한 바퀴
- 마더스 덤플링 (차이나타운) — 손으로 빚은 만두를 10개씩, 줄 서는 차이나타운 집
- 랜디스 테이크아웃 (이글린턴 웨스트) — 자메이카 패티와 로티, 토론토의 오랜 단골집
- 스와토우 레스토랑 (차이나타운) — 1979년부터 이어 온 광둥식 국수와 죽 가게
- 반미 보이즈 (퀸 웨스트) — 토론토에서 태어난 퓨전 반미와 김치 프라이
- 산소테이 라멘 (던다스) — 줄 서서 먹는 돈코츠 라멘, 국물이 진하다
- 더 코티지 치즈 — 켄싱턴 골목 안, 미쉐린 빕 구르망 인도 요리
- 리치먼드 스테이션 — 영 앤 리치먼드, 제철 재료 코스와 햄버거
- 알로 — 스파다이나 3층, 토론토 최고가 프렌치풍 코스
- 패런하이트 커피 (롬바드) — 시장 가는 길에 들르는 동네 로스터리 카페
- 나데주 파티스리 (퀸 웨스트) — 마카롱과 프랑스식 케이크, 퀸 웨스트의 디저트
- 얼리 버드 에스프레소 앤 브루 바 — 퀸 웨스트 한복판의 작은 에스프레소 바
- 벨우즈 브루어리 — 크래프트 맥주와 날씨 좋은 날의 패티오
- 디닌 커피 컴퍼니 — 옛 건물 안 도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