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명소
CN타워 아래, 빨간 전차가 덜컹이는 호숫가 도시
- CN 타워 (엣지워크) — 342m 유리 바닥, 난간 없는 바깥 테두리 걷기까지
- 리플리 아쿠아리움 오브 캐나다 — 상어가 머리 위로 지나가는 96m 해저 터널 무빙워크
-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ROM) — 유리 결정 같은 건물 안에 공룡 뼈와 한국관까지
- 온타리오 미술관 (AGO) — 프랭크 게리가 고친 나무 갈비뼈 갤러리와 캐나다 그림
- 카사 로마 — 100년 전 부자가 지은 진짜 성, 지하 터널과 탑까지
-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붉은 벽돌 위스키 공장 골목이 통째로 보행자 거리
- 세인트로렌스 마켓 —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 한 입으로 시작하는 토론토 아침
- 켄싱턴 마켓 — 알록달록 집마다 빈티지 옷, 타코, 엠파나다
- 토론토 아일랜드 (페리와 스카이라인) — 15분 배 타고 건너가 CN 타워 스카이라인을 정면으로
- 네이선 필립스 광장 (토론토 시청) — TORONTO 글자 앞 인증샷, 겨울엔 공짜 스케이트장
- 하버프런트 — 요트와 페리 지나가는 호숫가 산책로, 노란·분홍 파라솔
- 그래피티 앨리 — 골목 양쪽 벽과 차고 문까지 전부 스프레이 그림
- 하이 파크 —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드는 토론토 최대 공원
-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크루즈·폭포 뒤 터널) — 배로 폭포 물보라 속에 들어가고, 터널로 폭포 뒤까지
-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와이너리 — 아이스와인 시음하고 꽃 핀 마을길 산책
- 하키 명예의 전당 — 옛 은행 홀에 놓인 스탠리컵, 하키 나라의 성지
- 로저스 센터 (블루제이스 경기) — CN 타워 발치에서 보는 토론토의 여름밤 야구
- 토론토 이튼 센터 — 캐나다 거위가 천장에 떠 있는 도심 쇼핑몰
- 아가 칸 박물관 — 새하얀 건물과 물 비치는 안뜰에 담은 이슬람 미술
- 바타 신발 박물관 — 파라오 샌들부터 스타의 신발까지 4500년
- 에버그린 브릭웍스 — 옛 벽돌 공장에서 열리는 토요일 파머스 마켓
- 스카보로 블러프스 (블러퍼스 파크) — 온타리오 호수 위로 솟은 90m 흙 절벽
- 앨런 가든스 온실 — 겨울에도 후끈한 빅토리아풍 무료 온실
- 가디너 박물관 — ROM 맞은편의 조용한 도자기 박물관
- 토론토 뮤직 가든 — 바흐 첼로 모음곡을 땅에 옮긴 호숫가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