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로마

Casa Loma

100년 전 부자가 지은 진짜 성, 지하 터널과 탑까지

운영
매일 09:30~17:00, 입장 마감 16:00. 정원은 5~10월(날씨 따라)
입장
성인(18~64세) C$45, 65세 이상·14~17세 C$40, 4~13세 C$30, 3세 이하 무료 (세금 포함, 2026년 초 가격·토론토 관광 안내 기준). 오디오 가이드 포함. casaloma.ca 예매
주소
오스틴 테라스 1, 스파다이나 로드 언덕 꼭대기

1910년대 금융가 헨리 펠랫이 지은 성으로, 언덕 위에 탑과 흉벽을 올려 놓은 모습이 영화 세트 같다. 실제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자주 쓰인다.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서재와 온실, 비밀 계단을 지나 좁은 나선 계단으로 탑 꼭대기에 오르면 다운타운 빌딩과 CN 타워가 한눈에 들어온다. 마지막엔 지하 터널을 따라 마구간까지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