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크루즈·폭포 뒤 터널)
Table Rock Centre – Journey Behind the Falls
배로 폭포 물보라 속에 들어가고, 터널로 폭포 뒤까지
⚠ 크루즈 11월 말까지 운항
- 운영
- 크루즈 2026년 5월 1일~11월 말, 30분 간격(시간은 계절별).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는 연중 매일(시간은 공식 확인)
- 입장
-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성인(13세+) C$33, 3~12세 C$21.50 (나이아가라 파크스). 크루즈 '보이지 투 더 폴스' 성인 약 C$47.95+세금, 3~12세 약 C$32.95 (제3자 안내 기준, 공식 확인 필요)
- 주소
- 폭포 위 테이블 록 센터(나이아가라 파크웨이 6650). 크루즈는 클리프턴 힐 아래 협곡 선착장에서 출발
토론토에서 하루 떼어 가는 대표 코스다. 빨간 우비를 받아 입고 배에 오르면 미국 폭포를 지나 말발굽 모양 호스슈 폭포 아래 물보라 한가운데로 들어가는데, 굉음 때문에 옆 사람 말이 안 들린다. 폭포 위 테이블 록 센터에서 엘리베이터로 바위 속을 내려가면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터널이 나오고, 바위에 뚫린 창 너머로 떨어지는 물줄기가 벽처럼 지나간다. 밤에는 폭포에 색 조명이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