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휘슬 브루잉 (라운드하우스)
Steam Whistle Brewing, The Roundhouse
CN타워 발밑 옛 기관차 차고에서 마시는 필스너
⚠ 시간 요일별로 다름
- 운영
- 대체로 12:00~21:00 전후, 금·토는 22~23시까지 (공식 사이트에 일정 두 가지가 함께 있어 현장 확인)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브렘너 불러바드 255, 라운드하우스 안
증기기관차를 돌려 넣던 옛 철도 차고 '존 스트리트 라운드하우스'를 양조장으로 쓰는 맥주 회사. 맥주는 사실상 필스너 한 가지에 집중하는데, 물·몰트·홉·효모 네 가지만 쓴다는 걸 내세운다. 탭룸은 워크인 전용이고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 바로 옆 라운드하우스 공원엔 옛 기관차들이 서 있고, 고개를 들면 CN타워가 머리 위에 있다. 같은 건물에 식당 '스팀 휘슬 키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