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야부소바

かんだやぶそば

2014년 다시 지은 목조 노포에서 에도풍 메밀국수

운영
11:30–20:30 (L.O. 20:00), 수요일 휴무
예산
1인 2,000~3,000엔
주소
지요다구 간다아와지초 2-10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소바 명가. 2013년 화재로 건물이 탔다가 2014년 10월 같은 자리에 목조풍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2층까지 97석, 손님이 들어서면 직원이 길게 뽑는 인사 소리가 먼저 맞아 준다. 시원한 세이로에 진한 쯔유를 살짝만 찍어 먹는 에도풍 소바가 기본이다. 점심엔 줄이 길어서 오후 두세 시를 노리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