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맛집
비행기로 4시간, 호텔 앞이 바로 에메랄드 바다
- 프로아 — 차모로식 숯불 갈비에 레드 라이스, 괌 첫 끼로 무난
- 헤비 히터스 — 분홍 건물의 차모로 BBQ 도시락, 투몬에서 가성비 1순위
- 차모로 빌리지 수요 야시장 — 수요일 밤에만 열리는 꼬치 연기 자욱한 야시장
- 메스클라 도스 (도스 버거) — 통새우 패티 버거로 유명한 투몬 수제버거집
- 제프스 파이러츠 코브 (제프 버거) — 바다 바로 앞 해적 콘셉트 버거집, 남부 일주 점심
- 모사스 조인트 — 버거 대회 우승 경력의 하갓냐 수제버거집
- 카프리초사 투몬 — 양 많은 일본식 이탈리안, 택시 기사도 추천하는 저녁집
- 롱혼 스테이크하우스 괌 — GPO 쇼핑 끝나고 가는 미국식 두툼 스테이크
- 알프레도 스테이크하우스 — 투몬 만 노을 보며 먹는 프라임 립아이
- 비치인 쉬림프 투몬 — 코코넛 쉬림프 한 접시로 끝나는 투몬 새우집
- 크랩대디 아가냐 — 비닐장갑 끼고 손으로 먹는 보일링 크랩
- 피카스 카페 — 차모로식 에그 베네딕트로 유명한 브런치 카페
- 아이스 우나 — 대만에서 온 눈꽃빙수, PIC 앞 더위 피난처
- 마이티 퍼플 카페 — 보라색 간판의 아사이볼집, 하갓냐 구경 중 당 충전
- 호놀룰루 커피 투몬 — 쇼핑 중 쉬어 가는 코나 커피와 아사이볼
- 크랙드 에그 — 타로 팬케이크와 코코넛 시럽 와플, 아침 전용
- 토니 로마스 — 베이비백립과 어니언 로프, 가족끼리 가기 편한 곳
- 론스타 스테이크하우스 — 미국 본토에선 사라진 체인, 괌 점은 아직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