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리초사 투몬
Capricciosa (Tumon)
양 많은 일본식 이탈리안, 택시 기사도 추천하는 저녁집
⚠ 저녁 웨이팅 최대 1시간
- 운영
- 매일 11:00–21:00 (2025·2026년 블로그, 22시까지·21시 라스트오더라는 글도 있음)
- 예산
- 1인 $20~35
- 주소
- 팔레 산 비토레스 로드 1411
일본에서 시작한 이탈리안 체인인데 괌에선 오히려 한국인 손님이 더 많다. 파스타 한 접시가 2~3인분이라 메뉴판 사진만 보고 인원수대로 시키면 반드시 남는다. 토마토 마늘 스파게티, 라자냐, 피자가 무난하고, 그날그날 바뀌는 스테이크가 괌 물가치고 싸다는 평이 많다. 짠 음식에 지쳤을 때 가기 좋다는 후기도 눈에 띈다. 점심엔 셰프 스페셜이라는 할인 메뉴가 있어 저녁보다 훨씬 싸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