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명소
비행기로 4시간, 호텔 앞이 바로 에메랄드 바다
- 투몬 비치 · 투몬 베이 — 허리 높이 옥빛 바다가 호텔 뒷마당까지
- 사랑의 절벽 — 투몬 만을 통째로 내려다보는 절벽 전망대
- 리티디안 포인트 · 리티디안 비치 — 정글 지나 나오는 괌 최북단의 하얀 해변
- 이파오 비치 파크 — 입장료·주차비 없는 스노클 해변
- 피시아이 마린파크 해중전망대 — 젖지 않고 바닷속 10m 산호초를 보는 전망탑
- 차모로 빌리지 수요 야시장 — 수요일 밤만 열리는 차모로 바비큐 장터
- 스페인 광장 · 아가냐 대성당 — 스페인 총독 관저 터와 하얀 대성당
- 아가냐 전망대 · 산타 아게다 요새 — 하갓냐와 아가냐 만이 한눈에, 언덕 위 옛 요새
- 탈로포포 폭포 공원 — 케이블카 타고 내려가는 정글 폭포와 요코이 동굴
- 이나라한 자연풀장 — 바위가 파도를 막아 만든 바닷물 수영장
- 돌핀 크루즈 · 스노클 투어 — 스피너 돌고래 보고 바다 한가운데서 스노클
- 투몬 호텔 로드 · 일요 투몬 야시장 — 일요일 밤엔 야시장, 평소엔 호텔 로드 산책
- 괌 프리미어 아웃렛 (GPO) — 로스와 미국 브랜드 아웃렛이 한 지붕 아래
- 마이크로네시아 몰 — 메이시스·로스·마트·푸드코트까지 괌 최대 몰
- 아산 베이 전망대 · 아산 비치 — 1944년 상륙 해변을 내려다보는 추모 전망대
- 건 비치 · 파이파이 비치 — 산호가 가까운 투몬 북쪽 스노클 해변
- 세티 베이 전망대 (셀라 베이 인근) — 만과 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오는 길가 전망
- 솔레다드 요새 — 만을 내려다보는 스페인 시대 요새 터
- 우마탁 만 · 마젤란 기념비 — 마젤란 상륙 기념비가 서 있는 작은 포구 마을
- 게프 파고 차모로 문화 마을 — 코코넛 잎 엮고 차모로 요리 맛보는 마을
- 괌 박물관 — 4천 년 차모로 이야기를 한자리에
- 피티 건스 · 태평양전쟁 국립역사공원 — 언덕 위 일본군 해안포를 직접 만진다
- 타오타오 타시 비치 디너쇼 — 바닷가에서 보는 차모로 불꽃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