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티디안 포인트 · 리티디안 비치
Ritidian Unit, Guam National Wildlife Refuge
정글 지나 나오는 괌 최북단의 하얀 해변
⚠ 월·화 휴무, 16시 마감
- 운영
- 수~일 07:30~16:00. 월·화·미국 연방 공휴일·파도 위험 시 휴무 (미국 어류·야생동물국 공지)
- 입장
- 입장료 없음(현장 확인)
- 주소
- 괌 최북단 요고(Yigo) 리티디안 포인트 로드 끝, 괌 국립야생동물보호구역 리티디안 구역
정글 사이로 난 길을 한참 달려 주차하고 나무 그늘을 빠져나오면, 갑자기 눈이 시릴 만큼 하얀 모래와 옥빛 바다가 펼쳐진다. 호텔도 매점도 없는 보호구역이라 들리는 건 파도랑 새소리 정도. 투몬보다 물빛이 한 단계 더 맑다는 후기가 많다. 대신 산호초 바깥은 물살이 세고 안전요원이 없어, 수영보다는 얕은 데서 발 담그고 사진 찍고 쉬는 곳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