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대디 아가냐
Crab Daddy (Agana)
비닐장갑 끼고 손으로 먹는 보일링 크랩
⚠ 브레이크 타임 있음
- 운영
- 매일 점심·저녁 영업, 평일 오후 브레이크 타임 (지점마다 다름, 현장 확인)
- 예산
- 1인 $45~55
- 주소
- 하갓냐 이스트 마린 코어 드라이브 117
게·새우·홍합을 케이준 양념에 버무려 비닐봉지째 테이블에 쏟아 주는 미국 남부식 시푸드 보일 집이다. 앞치마와 비닐장갑을 끼고 손으로 까먹는 게 이 집 방식이라 옷에 소스 튀는 건 각오해야 한다. 둘이면 대게·새우·오징어 등이 묶인 콤보 B 하나에 밥이나 국수를 추가하는 조합을 많이 고른다. 양념 맵기를 고를 수 있으니 처음엔 순한 단계로 시작하자. 하갓냐 지점은 차모로 빌리지 바로 옆이라 수요 야시장 전후로 묶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