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명소
828m 첨탑 아래, 1디르함짜리 나룻배
- 알세르칼 애비뉴 — 창고 건물 사이로 미술과 커피를 잇는 오후
- 미래박물관 — 기술과 상상을 주제로 한 미래형 전시
- 카이트 비치 — 바닷바람 속에서 걷고 쉬는 해변 산책
- 부르즈 할리파 앳 더 탑 전망대 — 828m 탑 124·125층, 발밑에 분수와 사막 경계선
- 두바이몰 & 두바이 분수쇼 — 세계 최대급 쇼핑몰 앞 호수, 저녁마다 30분 간격 분수쇼
- 사막 사파리 투어 (라흐밥 레드 듄) — 붉은 모래 언덕을 4륜구동으로 미끄러지고 낙타 타기
- 두바이 프레임 — 150m 금빛 액자 위, 북쪽은 옛 두바이 남쪽은 새 두바이
- 팜 주메이라 & 더 뷰 앳 더 팜 (아틀란티스) — 240m 위에서 야자수 섬과 끝자락 아틀란티스를 통째로
- 아우라 스카이풀 — 50층 360도 인피니티 풀, 수영하며 팜과 마리나 감상
- 주메이라 퍼블릭 비치 (버즈 알 아랍 뷰) — 공짜 해변에서 돛 모양 7성급 호텔을 배경으로 한 장
- 수크 마디나트 주메이라 — 수로와 바람탑 사이 지붕 덮인 시장, 버즈 알 아랍이 배경
- 알 파히디 · 아브라 · 골드 & 스파이스 수크 — 1~2디르함 나무배로 크릭 건너 금시장·향신료 시장
- 알 시프 — 흙벽 옛 마을을 재현한 강변 거리, 스냅 사진 1번지
- 두바이 마리나 & JBR 비치 — 빌딩 숲 운하에서 요트, 바다 쪽엔 모래사장 산책
- 글로벌 빌리지 (시즌 한정) — 세계 각국 파빌리온에서 먹고 사고 노는 겨울 야시장
- 두바이 미라클 가든 (시즌 한정) — 사막 한복판 꽃 1억 5천만 송이로 만든 비행기와 성
-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아부다비) — 흰 대리석 돔 82개, 해 질 녘 하늘색 따라 벽 색이 바뀐다
- 루브르 아부다비 — 구멍 뚫린 거대한 돔 아래 '빛의 비'가 쏟아지는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