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사파리 투어 (라흐밥 레드 듄)

سفاري الصحراء - صحراء لهباب (Desert Safari, Al Lahbab)

붉은 모래 언덕을 4륜구동으로 미끄러지고 낙타 타기

⚠ 사전 예약, 멀미 주의

운영
업체별. 대표적으로 오전 4시간(08:00·10:00 출발), 오후 7시간(바비큐 포함), 일출(04:30 픽업) 코스
입장
한국인 운영 공유 투어 4시간 약 ₩47,000부터, 일출 레드 듄 투어 성인 약 ₩84,000 (2026년 9월 마이리얼트립 블로그 기준). 바비큐 7시간 코스는 더 비싸다. 마이리얼트립·클룩 등에서 예약
주소
투어마다 집결지가 다르다. 대부분 호텔 픽업으로 시작해 라흐밥 쪽 붉은 모래 언덕으로 간다

도시를 빠져나와 한 시간쯤 달리면 길가 모래 색이 점점 붉어지고, 기사가 타이어 바람을 빼는 순간부터 진짜 시작이다. 랜드크루저가 모래 언덕 능선을 옆으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듄 배싱에 차 안은 비명 반 웃음 반. 그다음 보드 들고 모래 언덕을 타고 내려오는 샌드보딩, 짧은 낙타 타기가 이어진다. 오후 7시간 코스는 해 진 뒤 베두인 스타일 캠프에서 바비큐 뷔페와 불쇼, 치마를 빙글빙글 돌리는 타누라 춤까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