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맛집
828m 첨탑 아래, 1디르함짜리 나룻배
- 알 우스타드 스페셜 케밥 — 사프란 버터밥에 숯불 양고기 꼬치, 1978년부터 이 메뉴 그대로
- 아라비안 티 하우스 (알 파히디점) — 옛 집 마당 나무 그늘 아래, 은쟁반 가득 나오는 에미라티 아침상
- 알 카이마 헤리티지 레스토랑 — 미쉐린 빕 구르망, 옛집 마당에서 먹는 양고기 마크부스
- 알 말라 (사트와·디야파점) — 길가 네온 아래, 늦은 밤 치킨 샤와르마 한 줄
- 라비 레스토랑 (사트와) — 1978년부터 줄 서는 파키스탄 카레집, 머튼 카라히에 갓 구운 난
- 오퍼레이션 팔라펠 (다운타운 불러바드점) — 부르즈 할리파 아래 불러바드에서 24시간 팔라펠 샌드위치
- 부 크테어 — 어항 옆 생선 골라 튀겨 먹는 집, 마살라 양념이 핵심
- 주마 두바이 (DIFC) — 금융가 한복판 일본식 이자카야, 두바이에서 크게 한 번 쓸 때
- 피어시크 — 바다 위 잔교 끝 레스토랑, 정면에 부르즈 알 아랍
- 앳모스피어 (부르즈 할리파 122층) — 부르즈 할리파 122층, 전망대 대신 애프터눈 티 한 잔
- 트라이브스 (두바이 몰) — 테라스에서 스테이크 먹으며 보는 두바이 분수쇼
- 카페 바틸 (두바이 몰) — 두바이 대추 브랜드 바틸, 쇼핑 중 커피와 대추 한 알
- 카멜리셔스 (두바이 프레임 키오스크) — 두바이 프레임 구경 뒤 낙타 우유 한 병, 아이스크림 한 컵
- 알 사마디 스위츠 — 1872년 베이루트에서 시작한 과자점, 쫀득한 치즈 쿠나파
-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 (두바이 공항 3터미널) — '두바이 초콜릿' 원조, 공항 면세점에서 직접 사는 법
- 오르팔리 브라더스 비스트로 — 알레포 뿌리를 새롭게 풀어낸 비스트로
- 로그마 두바이 몰 — 현대적으로 풀어낸 에미라티 한 끼
- 알 할랍 두바이 몰 — 메제와 구이를 나누어 먹는 레바논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