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시프

السيف، بر دبي (Al Seef, Bur Dubai)

흙벽 옛 마을을 재현한 강변 거리, 스냅 사진 1번지

운영
산책로 상시 개방, 가게는 대체로 오전~밤 (현장 확인)
입장
무료
주소
크릭 서쪽 강변을 따라 1km 남짓 이어진 산책로. 북쪽 끝이 알 파히디 역사지구와 붙어 있다

거친 황토색 흙벽, 산호석 벽돌, 나무 발코니와 바람탑이 강을 따라 늘어선 거리다. 옛 두바이 진주잡이·무역 마을을 본떠 지었는데, 헤리티지 구역을 지나면 깔끔한 상가와 카페 구역으로 이어진다. 골목 사이로 아브라와 나무배 다우가 지나가는 강이 수시로 얼굴을 내밀어, 어디서 찍어도 배경이 된다. 흙집 느낌으로 꾸민 스타벅스와 쿠나파 디저트 가게는 한국인 후기에 단골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