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맛집
막탄 리조트 바다와 레촌 굽는 냄새의 도시
- 하우스 오브 레촌 — 미쉐린이 고른 세부 레촌집, 매운 레촌이 간판
- 리코스 레촌 (막탄 프롬나드점) — 매운 레촌을 처음 내놓은 집, 막탄 숙소에서 가깝다
- 주부촌 (원망고점) — 깔끔하게 정돈된 레촌, 시시그·카와리까지 돼지 한 상
- 막탄 슈라인 수투킬 거리 (만나 STK 등) — 얼음 위 해산물을 골라 굽고·끓이고·회치는 막탄식
- 란타우 네이티브 레스토랑 (코르도바) — 바다 위 나무 데크에서 노을 보며 먹는 필리핀 해산물
- 츄비츄비 (SRP점) — 버터 갈릭 새우를 손으로 까먹는 새우 전문점
- 에스멘 — 장작불에 끓인 시큼한 생선국, 60년 된 빕 구르망
- 파레스 바초이 푸드 하우스 — 소고기 조림 국수 한 그릇, 동네 밥집 빕 구르망
- 수그보 메르카도 (IT파크) — 저녁에 열리는 노천 먹거리 장터, 레촌부터 디저트까지
- 쿠야 제이 (아얄라 센터 세부) — 크리스피 파타와 할로할로, 순한 필리핀 가정식
- AA 바비큐 (라훅 살리나스점) — 진열대에서 고기를 고르면 숯불에 구워 주는 바비큐집
- 아바세리아 델리 & 카페 — 공예품 가득한 옛집 카페, 망고 플로트가 인기
- 10,000 로지스 카페 — 바닷가 하얀 LED 장미 1만 송이, 노을 맞춰 가는 카페
- 디저트 팩토리 — 망고 아이스크림과 할로할로로 더위 식히는 디저트집
- 라존스 바이 글렌 (SM 시사이드) — 우베·옥수수 얹은 할로할로, 쇼핑하다 쉬어 가는 곳
- 부코 시사이드 — 석양 보며 먹는 막탄 바닷가 대나무 식당
- 더 피그 앤 팜 — 세부 비즈니스 파크의 유럽풍 모던 레스토랑
- 라르시안 BBQ (숙보 센트로) — 꼬치 굽는 연기 자욱한 세부 야식 골목
- 카페 라구나 (아얄라 센터) — 필리핀 가정식을 쇼핑몰에서 차분히 먹는 집
- 보스 커피 (아얄라 센터 세부) — 세부에서 시작한 커피 체인, 1996년 첫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