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 시사이드
Buko Seaside Bar and Restaurant
석양 보며 먹는 막탄 바닷가 대나무 식당
- 운영
- 매일 11:30–22:00
- 예산
- 2인 약 ₱1,600
- 주소
- 막탄 마리바고, 콘티키 데이탁 지구
바다 쪽으로 활짝 열린 대나무·라탄 건물에 테이블이 줄지어 있다. 해가 기우는 시간에 맞춰 가는 사람이 많아서, 5시쯤 도착해 바다 앞자리를 잡는 게 정석이다. 메뉴는 필리핀 음식에 해산물, 아시안 퓨전, 양식이 섞여 있고 레촌과 치즈 가리비, 파인애플 볶음밥, 코코넛 셰이크가 후기에 자주 나온다. 카카오톡으로 예약을 받고 픽업·드롭오프도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