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레촌

House of Lechon (Acacia St.)

미쉐린이 고른 세부 레촌집, 매운 레촌이 간판

운영
매일 10:00–21:00 (미쉐린). 트립닷컴은 10:00–22:00로 표기
예산
2인 약 ₱1,200
주소
세부시티 캄푸타우, 아카시아 거리와 토종 거리 모퉁이

2026년 첫 미쉐린 가이드 세부 편에 '셀렉티드'로 이름을 올린 레촌 전문점. 통으로 구운 돼지를 칼로 툭툭 썰어 내오는데, 껍질은 과자처럼 깨지고 속살은 촉촉하다. 매운 레촌이 제일 잘 나가고, 세부식 춘권 응오히옹이나 야자잎 주먹밥 푸소 같은 곁들이도 다 있다. 실내와 야외 자리가 넓어 단체 손님이 많고, 양은 혼자부터 여럿까지 고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