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명소
항구엔 요트, 언덕은 전부 옛 화산
- 스카이타워 — 328m 탑 위에서 화산 언덕과 바다를 한 바퀴
- 바이어덕트 하버 & 윈야드 쿼터 — 요트 돛대 숲 사이로 걷는 바닷가 저녁 산책길
- 마운트 이든 (마웅아와우) — 움푹 팬 분화구 너머로 시내가 펼쳐지는 무료 전망대
- 오클랜드 박물관 & 오클랜드 도메인 — 마오리 전투 카누와 하카 공연, 공원 언덕 위 박물관
- 오클랜드 미술관 (토이 오 타마키) — 나무 천장 아래 마오리 초상화를 공짜로 보는 미술관
- 데본포트 & 마운트 빅토리아 — 페리 12분, 바다 건너에서 시내를 돌아보는 마을
- 와이헤케 섬 (와이너리) — 페리 40분, 바다 보이는 포도밭에서 와인 한 잔
- 랑기토토 섬 — 600년 된 화산섬, 검은 용암길 따라 정상까지
- 피하 비치 (검은 모래 해변) — 검은 모래 위에 사자 모양 바위가 앉은 서핑 해변
- 무리와이 가넷 서식지 — 절벽 위에서 바닷새 수천 마리를 코앞에서 본다
- 원트리힐 (마웅아키에키에) & 콘월 파크 — 양 떼 풀밭 지나 오벨리스크 선 언덕 꼭대기로
- 폰손비 로드 — 빅토리아풍 목조 집 사이 카페·편집숍 골목
- 호비튼 무비 세트 (당일치기) — 반지의 제왕 호빗 마을을 가이드와 걷는 2시간 반
-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당일치기) — 깜깜한 동굴 속 보트 위, 천장 가득 푸른 별빛
- 켈리 탈튼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 킹펭귄 눈 덮인 방과 상어 터널, 비 오는 날 안성맞춤
- 오클랜드 동물원 — 키위와 투아타라를 한 번에 만나는 동물원
- 모타트 교통기술박물관 — 옛 트램과 비행기, 뉴질랜드 발명품이 한곳에
- 오클랜드 식물원 — 무료로 거닐 수 있는 넓은 토종 식물 정원
- 미션 베이 비치 — 아이스크림 들고 랑기토토를 바라보는 해변
- AJ 해킷 브리지 클라임·번지 — 하버브리지를 걷거나 뛰어내리는 체험
- 파넬 장미 정원 —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장미밭, 입장 무료
- 셰익스피어 지역공원 — 양 떼 언덕과 해변이 있는 북쪽 공원
- 티리티리 마탕이 섬 — 쥐 없는 섬에서 희귀 새를 만나는 하루
- 후누아 폭포 — 주차장에서 몇 걸음이면 닿는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