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미술관 (토이 오 타마키)
Toi o Tāmaki Auckland Art Gallery
나무 천장 아래 마오리 초상화를 공짜로 보는 미술관
- 운영
- 매일 10:00~17:00, 크리스마스 휴관
- 입장
- 상설 전시 무료(모든 방문객). 특별전·행사는 유료일 수 있음
- 주소
- 웰즐리 스트리트 이스트와 키치너 스트리트 모퉁이. 정문은 키치너 스트리트 1번지
옛 프랑스풍 석조 건물에 카우리 나무 기둥이 나뭇가지처럼 갈라지는 유리 지붕을 붙인 미술관이다. 상설 전시는 누구나 무료라 시내에서 비 피하기 제일 좋은 곳이기도 하다. 19세기 말~20세기 초 마오리 어르신들을 그린 골디·린다우어의 초상화 앞에 서면 얼굴 문신 한 줄 한 줄까지 보인다. 다 보고 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앨버트 파크라 잔디밭에서 쉬다 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