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맛집
항구엔 요트, 언덕은 전부 옛 화산
- 더 옥시덴탈 — 빨간 차양 아래서 초록홍합 1kg 냄비를 비우는 벨기에 펍
- 디포 이터리 — 셰프 알 브라운의 굴 바, 장작불 홍합과 양 목살
- 페더럴 델리카트슨 (더 페드) — 뉴욕 유대계 델리를 옮겨 온 집, 파스트라미 루벤과 무한 커피
- 오클랜드 피시 마켓 — 수산시장 푸드코트에서 굴튀김·피시앤칩스, 맥주는 맞은편 펍
- 오이스터 앤 찹 — 요트 정박장 앞 테라스, 오후 3~5시 굴 해피아워
- 오빗 360° 다이닝 (스카이타워) — 한 시간에 한 바퀴 도는 52층 회전 레스토랑
- 머드브릭 바인야드 & 레스토랑 (와이헤케 섬) — 포도밭 언덕 위 미쉐린 1스타, 바다 건너 시내가 보인다
- 아마노 — 미쉐린 빕 구르망 이탈리안, 아침엔 빵집 저녁엔 와인
- 폰손비 센트럴 — 골목 안 작은 마을 같은 푸드홀, 한식부터 화덕피자까지
- 리슈 파티세리 (엘러슬리) — 2026 전국 파이 대회 민스앤그레이비 금상 동네 빵집
- 지아포 — 콘이 조각 작품 같은 젤라토, 호키포키 맛부터
- 덕 아일랜드 아이스크림 (폰손비점) — 50가지 맛 수제 아이스크림, 지아포보다 넉넉하고 편하다
- 아토믹 커피 로스터스 (킹스랜드 본점) — 오클랜드 대표 로스터리 본점에서 진한 플랫화이트
- 서커스 서커스 (마운트 이든) — 서커스 소품 가득한 동네 올데이 카페, 이든 산 내려와 브런치
- 닥터 루디스 루프톱 브루어리 — 요트 정박장 위 루프톱에서 직접 만든 맥주 한잔
- 탈라 — 사모아 화덕 요리를 코스로 내는 스물세 석 식당
- 아히 — 불에 구운 뉴질랜드 재료를 항구 위에서 먹는 곳
- 알마 — 불에 굽는 남스페인풍 작은 접시
- 젬마이제 스트리트 — K' Road 아케이드 위층의 레바논 식당
- 헬로 비스티 — 일본·한국·중국 맛 섞은 나눠 먹는 아시안
- 코코로 — 조용한 방의 일식 코스와 사시미
- 고조 에티오피안 — 인제라 위에 담아 먹는 에티오피아 플래터
- 오존 커피 로스터스 (그레이 린) — 로스터리 안에서 필터 커피부터 브런치까지
- 베스티 — 아케이드 구석, 커다란 창가에서 하는 브런치
- 디젠고프 — 버섯 산을 얹은 토스트로 유명한 폰손비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