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스터 앤 찹

Oyster & Chop (Viaduct Harbour)

요트 정박장 앞 테라스, 오후 3~5시 굴 해피아워

운영
매일 11:30~늦게까지 (공식 사이트 2026), 블로그엔 22:00까지로 기록. 굴 해피아워 15:00~17:00
예산
해피아워 1인 NZ$25~40
주소
바이아덕트 하버 마켓 플레이스

바이아덕트 하버 요트 정박장 바로 앞, 물가 쪽으로 테라스를 낸 굴·스테이크 집.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하는 굴 해피아워 덕분에 한국인 워홀러·여행자 블로그에 자주 오른다. 저녁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와 해산물로 제대로 먹는 레스토랑이 되고, 날 좋은 낮엔 칵테일 한 잔에 굴 여섯 개로 끝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