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라
Tala
사모아 화덕 요리를 코스로 내는 스물세 석 식당
⚠ 예약 필수
- 예산
- 1인 NZ$215~
- 주소
- 오클랜드 파넬 로드 235
사모아 출신 셰프 헨리 오네소모가 연 작은 식당이다. 입구에서 손 씻는 의식으로 손님을 맞고, 주방은 돌을 달궈 음식을 익히는 전통 화덕 움을 쓴다. 2026년 쿠진 굿푸드 어워즈에서 모자 세 개와 올해의 셰프를 받았고, 같은 해 6월 첫 미쉐린 뉴질랜드 가이드에서도 별을 받았다고 한다. 자리는 스물세 석 안팎이라 한 번 앉으면 코스 한 바퀴를 천천히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