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키시마 몬자 모헤지 본점
月島もんじゃ もへじ 本店
직원이 철판에서 다 만들어 주는 명란 모찌 몬자
⚠ 예약 없으면 입장 어려움
- 운영
- 평일 10:45–15:00, 17:00–23:00 / 주말·공휴일 10:30–23:00 (타베로그 2026-10)
- 예산
- 1인 2,500~5,000엔
- 주소
- 주오구 쓰키시마 3-16-9, 리노스타일 쓰키시마 1층
몬자야키 가게가 줄지어 선 쓰키시마 몬자 거리에서 타베로그 점수 상위권에 드는 집(3.55). 양배추와 재료를 철판에서 볶아 둑을 만들고 묽은 반죽을 부어 졸이는 걸 직원이 다 해 주니, 작은 주걱으로 떠먹기만 하면 된다. 명란에 떡이 씹히는 명란 모찌 몬자가 간판이고, 다 먹을 즈음 철판에 눌어붙은 가장자리를 긁어 먹는 게 진짜 맛이다. 본점은 24석이라 작고, 거리 안에 모헤지 지점이 여러 곳 있다.